유기농식품 초록마을, 장마철 배달 서비스 강화

기사입력 2012-07-05 10:36


장마철 유통업계가 고객편의에 다가선다. 친환경 유기농 식품 '초록마을(www.choroki.com)은 '이스토어(E-Store)' 서비스'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스토어(e-Store)' 서비스는 초록마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인근 매장을 등록한 후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상품의 배달을 신청하면 해당 인근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온라인 직배송' 서비스다. 빠른 시간 내에 상품수령이 가능하고, 단골 매장의 품질에 대한 신뢰도도 기대할 수 있다. 초록마을 '이스토어(e-Store)' 서비스는 전국 320여개 매장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다. 원하는 시간에 배송이 가능하도록 배송 전담인력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이 아닌 전화로도 주문과 배달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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