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작은 제주를 표방한 '제주살레'. 대한민국 대표롱런브랜드 코리안바베큐를 이끌어온 ㈜티비비씨(회장 이원성)가 새롭게 전개하는 슬로우&웰빙 제주생선요리전문점이다.
제주살레는 청정 제주가 길러낸 농수산물만을 고집하는 유통/외식 브랜드다. 브랜드이름도 제주방언으로 '식기를 놓아두는 곳'이라는 '살레'로 정하고 제주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을 더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제주형 프랜차이즈사업'에 생선요리업계 최초 선정 및 인증마크를 획득하여 브랜드 신뢰도를 검증받았다.
경쟁력은 또 있다. 제주살레 이원성 회장은 50억원을 투자해 제주도 와홀읍 현지에 6600㎡ 대규모 급속동결시스템 및 첨단 HACCP물류가공센터를 갖췄다. 제주살레는 수원과 용인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 인계동의 경우 하루 평균매출 250만원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예비·전업창업자의 문의가 있었지만 직영점 운영이라는 1년 이상 테스트기간을 거친 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살레의 인테리어는 고객이 방문하면 반가이 맞아주는 돌하르방의 미소, 에메랄드 남국의 이국적인 화산석 등 제주를 그대로 옮겨 온 듯한 착각이 들게 했다. 홀과 방이 골고루 배치되어 고객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메뉴는 제주에서 잡은 은갈치, 고등어, 옥돔 등의 구이, 조림, 탕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문의 080-500-3535, www.jejusal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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