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지난 7월 6일 상봉동 본사 대강당에서 '2012 초록마을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초록마을의 공식적인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출품작이 약 1,100여점에 이르는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초록이의 환경오염된 아기새 구출', '천연기념물이 가득한 우리강산', '뷔페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아요' 등 환경사랑을 모티브로 한 창의력 넘치는 작품들이 출품되어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심사는 한국 청소년 미술협회장 및 이하 관계자들이 주제적합성, 창의성, 독창성 3가지 기준을 중점으로 평가했다. 전체 응모 작품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동상 6점, 입선 30점 총 43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겐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에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 우수상에겐 한국청소년미술협회장상 등의 영예를 함께 시상했다.
초록마을 노근희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이번 공모전으로 초록마을 환경그림 공모전의 의미와 취지를 다시 한 번 널리 알린 것 같아 의미가 크다."라며 "제 1회 임에도 불구하고 수 없이 많은 훌륭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입상자를 선정하는데 매우 신중을 기하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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