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키며 국내 유기농 우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http://sanghafarm.maeil.com)이 유기농 요구르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또한 상하목장의 요구르트 신제품은 드링크 타입 500ml와 떠먹는 타입 4개입이 각각 5,300원, 3,300원으로 원가가 높은 유기농 재료들만을 사용하여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사의 비유기 요구르트보다 오히려 가격이 저렴하다. 특히 상하목장이 이번에 선보이는 유기요구르트 드링크 타입의 경우 유산균을 제외하고는 모두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한 99.998% 유기요구르트다.
상하목장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기존의 플레인 요구르트 드링크 타입과 떠먹는 타입 2종 모두 리뉴얼해 선보였다.
상하목장 유기농팀의 이인기 팀장은 "상하목장 유기요구르트는 이번 블루베리와 딸기 신제품 출시로 인해 맛과 건강은 물론 각 소비자들의 기호까지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급 자연 재료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자연의 착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은 상하목장의 유기요구르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다음달 8일까지 한 달 간 가정배달 서비스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으로 가정배달을 신청하는 사람 중 100명을 뽑아 신제품 요구르트 500ml를 증정하고, 1년 신청 시 1개월 무료 배달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하목장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http://sanghafarm.maeil.com.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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