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가 제1회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 최종 참가자(100명) 명단을 9일 발표했다.
최종 참가 차종은 약 76종으로 1991년에 출시된 뉴콩코드부터 2011년식 아우디 R8까지 다양한 연식과 차종이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비는 만원이며 참가비 전액은 기후변화센터에 참가자 이름으로 각각 기부될 예정이다.
SK엔카에서 개최하는 '제1회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는 지정된 코스에서 약 150km를 주행한 후 공인연비대비 가장 연비증가율이 높은 운전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주유상품권과 한국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 세트가 제공되며, 2등은 100만원 주유상품권과 타이어 세트, 3등은 50만원 주유상품권을 각각 지급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총 10만원 상당의 불스원 자동차 용품과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