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총수일가 지분이 48.5%인 SK그룹 지배구조상 최상위 회사다. 346억원의 과징금보다 오너 일가의 도덕성 측면에 문제가 될 수 있다. SK가 공정위의 조사결과에 선을 긋고 나선 이유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