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농업은 국제화, 개방화시대의 높은 파고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기름진 토양과 맑은 물로 최적의 농업조건을 갖춘 도농복합도시 경기도 여주군에 위치한 여주농업전문학교에서 미래의 전문농업경영인들이 한국농업의 밝은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는 약 100만㎡의 부지위에 화훼온실, 수경재배온실, 과수원 등의 원예실습시설, 낙농사, 무창계사, 자동화돈사 등의 축산 실습시설, 육가공실, 유가공실, 제과제빵실 등의 식품가공실습시설을 갖추고 실습중심으로 영농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후계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원예계열과 동물자원계열로 입학하여 계열별로 1년간 전공기초교육을 이수한다. 2학년 진급 시 원예계열은 채소경영과, 과수경영과, 화훼경영과 동물자원계열은 낙농한우경영과, 양돈양계경영과, 축산식품경영과 중 한 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전문농업경영인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반값등록금 논란이 가속화 되는 작금에도 이 학교에서는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다. 전교생에게 입학금과 2년간 등록금 전액 및 전교생이 입사가 가능한 기숙사 비용 그리고 식비의 80%까지도 지원하고 있다.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는 고교 내신 성적, 영농기반, 면접 등을 통해 수시1차 60명(2012.09.24~10.12), 수시2차 30명(2012.11.26~12.14) 총 9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에게는 후계농업인 선정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2년제 전문대학졸업 동등 학력이 인정된다.
문의 :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www.yeoju.ac.kr, 031-883-8272) 이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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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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