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동북아 최초의 아프리카 케냐 신규취항을 기념, 8월 5일(일)까지 총 6주에 걸쳐 아프리카에 관한 상식을 겨루는 OX 퀴즈 온라인 이벤트인 '지상 최대의 아프리카 퀴즈쇼'를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매주 예선전에 참가해 본선진출권을 받은 참가자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진행되는 본선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매주 본선 우승자 1인에게는 케냐 나이로비행 왕복 항공권 2매가 제공된다. 이밖에 최신 LTE 휴대폰, 국내호텔숙박권, 한사토이 아프리카 인형, 도서 등 푸짐한 선물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의 퀴즈쇼 이벤트에는 1차 본선진출자만 1만여명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게임참여 인원 1000명, 관람객 2000명 등 총 3000명 이상이 한꺼번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서버를 사전에 준비했음에도 불구, 1차 본선이 진행되기로 했던 7월 1일에 접속자들이 폭주해 서버가 다운되는 해프닝으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