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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시리즈9의 '9 to London' 응원단이 연기자 김수현과 함께 런던에 입성한다. 6월 15일부터 약 3주 동안 진행한 모집에 87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9인이 함께할 예정.
9 to London은 색다른 인터렉티브 무비 형식의 응모방법을 통해 지원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호응과 주목을 받았다.
선발된 응원단은 김수현과 함께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 박태환 선수의 경기 관람과 함께 3박 5일간의 런던 투어를 즐길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일환으로 고객에게 좀더 특별하고 스마트한 응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한 자리"라며 "시리즈9에 걸맞은 프리미엄 이벤트를 통해 런던에서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고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