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7월 13일 금요일

기사입력 2012-07-12 14:35


장마의 영향으로 부산도 상당한 비가 내렸다. 수요일은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내려서 훈련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했다. 휴장기가 있어 출전두수는 많아졌는데 훈련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해 현장 예시장에서 마지막 컨디션 확인이 필요한 한 주이다. 주로는 당연히 가볍게 흐르고 있으나 여전히 안쪽 주로는 모래가 많이 쌓여 있어 최근 무거운데 여전히 그런감이 있기 때문에 이번 주도 어느정도 염두해 둬야 하겠다.

1경주=현군 기복마와 신예마 편성이다. 기존 마필들은 능력이 거의 드러난 마필들이라 더 이상의 기대치는 크지 않다. 주행심사 잘 받고 데뷔전 무난한 적응력을 보인 ⑫영광의재현이 상태가 더욱 좋아져 첫 입상이 가능한 발걸음이다. 역시 잠재력 있는 걸음 보인 ⑪스트리트이벤트가 신마답지 않은 주폭과 탄력이라 즉시 전력감이다.

두 신예마필이 눈에 띄는 경주로 기복마 편성 선두권 버티기 노릴 ⑩시모네트와 최근 걸음 변화 뚜렷한 ⑥바람꽃, 공백이후 변화의 발걸음 보인 ③선봉신화가 도전하는 경주이다.

4경주=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빠른 마필이 없는 경주라 추입력이 입상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직전 늦추입에 아쉬움을 보인 ⑦오케아노스가 거리 늘려 첫 입상 기대치 높은 마필이다. 공백이후 입상하며 자신감 얻은 ⑥오성대장군이 훈련 상태 여전히 양호하고 빠르지 않은 편성 선두권 버티기 노릴 ⑧용감한형이 도전 마필이다. 데뷔전이나 의도적으로 1400M 출전을 감행한 ⑤세계최고가 신마답지 않은 발걸음이라 주의가 필요한 전력이고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중거리 적응력 보인 ③단독질주가 도전하는 편성이다.

9경주=2군 승군전 바로 경쟁력 보인 ⑭월드킹카가 훈련 상태 좋고 부담중량도 아직은 여유가 있어 연속 입상이 기대된다.3연속 입상에 성공하고 있는 ②누리의빛이 장거리 첫 도전이나 능력 마필로 볼 수 있어 무시 못한다. 약간의 공백이 관건이나 현군에서 입상했고 상대도 훨씬 약해진 ④필립이 삼파전 구도를 형성하는 경주이다.

약간의 공백있어 직전 고전했던 ②남도특급이 상태 호전세라 변화가 기대되는 복병이고 직전 입상하며 회복세 발걸음 보인 ①백호기상도 혼전시 한발 기대해 볼 수 있는 전력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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