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영향으로 부산도 상당한 비가 내렸다. 수요일은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내려서 훈련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했다. 휴장기가 있어 출전두수는 많아졌는데 훈련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해 현장 예시장에서 마지막 컨디션 확인이 필요한 한 주이다. 주로는 당연히 가볍게 흐르고 있으나 여전히 안쪽 주로는 모래가 많이 쌓여 있어 최근 무거운데 여전히 그런감이 있기 때문에 이번 주도 어느정도 염두해 둬야 하겠다.
4경주=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빠른 마필이 없는 경주라 추입력이 입상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직전 늦추입에 아쉬움을 보인 ⑦오케아노스가 거리 늘려 첫 입상 기대치 높은 마필이다. 공백이후 입상하며 자신감 얻은 ⑥오성대장군이 훈련 상태 여전히 양호하고 빠르지 않은 편성 선두권 버티기 노릴 ⑧용감한형이 도전 마필이다. 데뷔전이나 의도적으로 1400M 출전을 감행한 ⑤세계최고가 신마답지 않은 발걸음이라 주의가 필요한 전력이고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중거리 적응력 보인 ③단독질주가 도전하는 편성이다.
9경주=2군 승군전 바로 경쟁력 보인 ⑭월드킹카가 훈련 상태 좋고 부담중량도 아직은 여유가 있어 연속 입상이 기대된다.3연속 입상에 성공하고 있는 ②누리의빛이 장거리 첫 도전이나 능력 마필로 볼 수 있어 무시 못한다. 약간의 공백이 관건이나 현군에서 입상했고 상대도 훨씬 약해진 ④필립이 삼파전 구도를 형성하는 경주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