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는 인물 사진에 특화된 카메라앱 '싸이메라'가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SK컴즈는 이달 중 안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헤어,볼터치, 컬러렌즈, 속눈썹 등 다양한 미용 기능과 꾸미기 스티커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SK컴즈 소셜카메라팀 강민호 팀장은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싸이메라의 인기가 꾸준하다"며 "하반기 중 지인들과 사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사진 SNS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막바지 작업 중인 iOS의 경우 내달 중 출시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