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이 티셔츠와 블라우스, 코트, 패딩 등 봄에서 겨울까지 각 계절별 모든 의류를 총망라하는 '사계절 의류 대전'을 연다. '리스트'와 '보니알렉스'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각종 여성 의류를 최대 70% 초특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보니알렉스에서는 여름철 반바지가 1만원, 원피스가 4만9천원에 선보이고 겨울 점퍼도 7만9천원 특가에 판매된다.
아이파크백화점 관계자는 "움츠린 소비심리에 맞춰 사계절 의류를 모두 선보이는 초특가전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대규모 물량과 대형 행사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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