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이 6월 매출이 회사 설립 이래 최초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롯데삼강 관계자는 "유지 등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였고, 이번 달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빙과 판매 실적이 호전되었고, 최근 파스퇴르 분유 매출이 크게 늘면서 매출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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