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신한은행이 오는 25일 신한은행 본점 20층 강당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처음으로 참여해 채무, 연체, 신용등급 등에 대해 상담한다. 금감원 소속 변호사가 서민들을 대상으로 사금융피해 등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도 한다. 참가자는 신한은행과 한국이지론 등을 통해 '새희망 홀씨대출'이 가능한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으로부터 새희망홀씨대출이 승인되면 통상 금리보다 0.5% 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금융감독원(www.fss.or.kr), 신한은행 사회공헌사이트 '아름다운 은행'(www.beautifulshinhan.com), 한국이지론(www.egloan.co.kr)에서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