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6월 손익분기점 돌파

기사입력 2012-07-16 15:15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 (대표 신현성, www.tmon.co.kr 이하 '티몬')가 가입자, 구매자, 판매티켓 등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설립 2년만인 지난 6월, 가장 높은 월 거래액 662억원을 기록하며 운영 상의 흑자 전환을 이뤘다고 16일 발표했다.

티켓몬스터는 이번 흑자전환에 대해 지속적인 거래액 및 수수료 매출 성장과 함께 운영효율화에 따른 적자 감소로 인한 결과로서, 앞으로 추가적인 자금투입 없이도 자체적으로 사업지속이 가능할 정도로 탄탄한 재정적 상황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티몬의 2012년 2분기 총 거래액은 1807억원으로, 전년 동기 거래액인 738억원 대비 144% 증가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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