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대표원장 장일태)이 18일 서울, 인천, 강서병원에서 건강교실을 동시에 개최한다.
나누리서울병원에서는 오후 2시 '퇴행성 관절염의 최신 치료법'이라는 주제로 관절센터 정용갑 소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정 소장은 기존 관절염 수술부터 줄기세포치료에 이르기까지 관절염 치료법을 총망라한 내용을 소개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운동치료센터의 전문 트레이너가 무릎튼튼 운동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나누리병원 건강교실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서울, 인천, 강서병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1688-9797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