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 CJLION(대표 와다 케이지, www.cjlion.net)은 출시 10주년을 맞은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드럼'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10주년을 맞이한 비트드럼에 가장 어울리는 애칭을 지어준 1등에게는 드럼세탁기, 2등에게는 로봇청소기를 3등에게는 에스프레소 머신 등 푸짐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비트드럼 10주년 기념 애칭공모 이벤트'는 7월 16일부터 8월 16일 까지 약 한 달간 CJ 라이온 홈페이지(www.cjlion.net)에서 진행된다.
리뉴얼되는 비트드럼은 일본 라이온사가 개발한 MES를 주요 성분으로 한 드럼세탁기 전용세제로 CO2 배출량을 줄이고 과도한 거품을 억제해 높은 세정력과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국내 모든 세탁물이 추가 헹굼 없이 세탁기 최대 용량으로 세탁된다면 연간 평균 약 1,483억 리터[1]의 물이 절약될 수 있는데 이는 대전광역시 인구 149만 명[2]이 일년간 소비하는 양이다.
CJLION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비트드럼은 드럼세탁기로 변화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부들의 세탁습관을 분석하고 고객들이 갖는 세탁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라며 "이번 비트드럼 출시 10주년 기념 리뉴얼 제품 출시와 애칭공모 이벤트가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