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대표 조영진, www.natuur.co.kr)의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이 무더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클래식한 맛의 스테디셀러인 '팥빙수'를 비롯해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깔끔하게 조화된 '녹차 빙수'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새콤달콤한 '베리'를 듬뿍 넣은 '베리 빙수'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소비자 선택 기회를 다양하게 넓힌 점도 주요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뚜루의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은 '팥빙수', '녹차 빙수', '베리 빙수'로,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캘리포니아산 딸기 등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나뚜루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완두배기, 양갱 등의 독특한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 빙수로 가격은 6,5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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