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나눔 문화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어 화제다.
바로 지난 12일, 카페베네 인천 연수대동점을 비롯한 3개 매장 점주들이 힘을 합쳐 인천시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희망을 나누는 하루' 행사를 지원한 것.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희망을 나누는 하루' 행사는 인천시내 소년소녀가정아동과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로, 카페베네 인천 연수대동점, 계산역점, 작전역점 3개 매장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카페베네 빙수 판매를 통해 후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인천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인천지역 국회의원, 기업인, 언론인과 일반 시민 등 약 1,200명의 인원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카페베네 빙수 판매를 통한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커피처럼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우선순위에 두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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