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의 인기 제품 '홍초'를 위해 전국 대학생 40명이 뭉쳤다. '홍초 초능력 마케터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다소 엉뚱하더라도 대학생들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름도 '홍초 초능력 마케터즈'로 명명했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상 청정원은 사회로 나가기 전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도 숨어있다. 이에 따라 최종 선발된 마케터즈들은 8개 팀으로 나뉘어 홍초의 브랜드 홍보 및 홍초 레시피 개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대상 청정원 홍초 브랜드 황덕현 그룹장은 "식품한류 중심에 홍초가 있다 보니 대학생들의 관심이 기대 이상으로 컸다" 며 "이 모임이 틀을 깬 대학생들의 패기 있는 마케팅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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