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이달 성동구 금호동 4가 235일대를 재개발한 금호 14구역에 '서울숲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도보 15분 거리에 서울숲이 위치해 한강과 서울숲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달맞이 공원이 있고 응봉산, 응봉근린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전면에 한강시민공원과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어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서울숲 2차 푸르지오'는 다양한 교통망으로 서울 시내 전 지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옥수역(3호선, 중앙선), 금호역(3호선)이 도보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강변북로, 두무개길, 성수대교, 동호대교, 올림픽대교를 이용해 종로와 강남 등 서울 시내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장점을 가진다.
또한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성수동 이마트, 행당동 롯데마트, CGV, 왕십리 민자역사, 압구정 갤러리아, 압구정 현대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금호 4가동 주민센터와 성동구청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경사지를 이용해 아파트를 개발한 만큼 20m 경사 차를 극복하기 위해 데크설계를 활용하여 개방감이 극대화 되는 효과까지 얻었다. 또한 단지 내 경사 차를 최소화하고 지상주차를 모두 없앤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한강변을 따라 주변의 금호 한강 푸르지오, 서울숲 푸르지오와 함께 3,200여세대의 푸르지오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00~1800만원대이며, 선시공ㆍ후분양 단지로 오는 8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4가 235번지 현장 내에 위치하고, 오는 7월 20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39-4222.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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