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에 뽀로로 캐릭터로 유명한 아이코닉스의 파트너로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캐릭터, 애니메이션, 만화, 방송, 엔터테인먼트, 게임 등 국내외 170여 개 참가업체와 2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축제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행사에 뽀로로 케이크에 담긴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8일에 캐릭터 OX퀴즈, 19~22일에는 캐릭터 설문 이벤트를 통해 루피가 좋아하는 두유크림빵, 뽀로로 스티커세트, 타요뱃지 등으로 구성된 '파리바게뜨 캐릭터 패키지'를 증정한다. 특히 '이런 제품 만들어 주세요' 설문 코너를 마련, 제품 기획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아이들 목소리를 듣고 제품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 해피포인트Kids카드 발급고객에게는 '오(EAU)'생수 스페셜 에디션과 유러피안 식기세트도 증정한다.
한편 지난 4월 파리바게뜨와 아이코닉스는 뽀로로 케이크 판매 수익 중 아이코닉스에 지급하는 로열티의 10%를 유니세프에 기부, 빈민국 어린이들의 영양실조 치료사업을 지원하기로 협약했으며, 단순 캐릭터 제품를 넘어 오감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뽀로로 스토리 케이크 5종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앞으로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놀이와 배움의 요소까지 갖춘 캐릭터 제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080-731-2027 / www.paris.co.kr.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