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www.jccampus.com)이 오는 31일까지 근로자 수강생을 위한 '더블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철어학원 강남캠퍼스에서 실시하는 '근로자 수강 더블환급 이벤트'는 노동부의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제도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자유선택 6강좌 패키지를 등록하면 최대 18만원의 환급금을 지급한다. 6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하는 근로자 중 40시간 기준 출석률 80%이상의 수료생에게 매월 지급되는 노동부 환급 9만원과 함께 환급금만큼 JC마일리지로 한 번 더 환급해주어 최대 18만원이 지급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수강 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 근로자 직무향상지원제도란 고용보험에 가입중인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재직 근로자들이 자비로 교육을 수강할 경우 수강료의 최대 50%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정철어학원 관계자는 "물가가 오르고 학원 수강료 또한 점점 오르고 있지만, 반면 정부의 지원금은 오르지 않아 자기계발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들의 부담이 크다"며, "이번 이벤트는 수강료 더블환급으로서 실제로 최대 70%이상의 할인과 다름없는 혜택이며, 많은 직장인들이 수강료 부담 없이 보다 경제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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