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최초의 복합쇼핑몰 '스퀘어원(SQUARE 1)'이 올 가을 오픈을 앞두고 선진국형 임대형 유통 비스니스로 인천과 서울 서부지역 상권에 지각 변동을예고하고 있다.
스퀘어원은 임대형 쇼핑몰의 장점을 살려 국내외 주요 글로벌패션 브랜드 플래그샵, 디자이너 편집샵, 뉴라이프스타일샵, 멀티플렉스영화관(CGV), 국내 최초 푸드 테마파크 '누들로드', 대형마트(홈플러스) 등 소비자의 선호도 및 결핍해소 욕구가 강한 브랜드를 선별해입점하고 업종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인천 시민들과 서울 서남부지역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퀘어원이 위치한 인천 연수구는 고품격 주거지역으로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소득 수준을 가진 지역이다.
뛰어난 교통 인프라는 인천과 서울 서부지역 최고 상권으로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스퀘어원의 장점 중 하나다. 인천 1호선동춘역 1분 거리로,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송도 신도시및 논현?한화 지구와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10차선경원로, 8차선 청릉로 대로변, 13개 버스 노선 경유지에위치하여 인천 내 교통의 중심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제 2?3 경인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제 2 외곽순환도로의 중심에 위치하여 량 접근이 용이하고 인천대교 개통으로 인해 인천공항까지약 30여분 거리로 편리한 광역 교통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스퀘어원 오창룡 상무는"스퀘어원은 100% 임대형 유통구조로 계획부터 운영까지 ㈜서부T&D가 책임을 지며, 인천지역 최초의 선진국형 복합쇼핑몰이 될 것"이며 "인천 지역 뿐아니라 뛰어난 광역 교통권으로 서울 서남부 지역민까지 유입하여 인천 상권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