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스마트 집관리 머스트 아이템을 찾아라

기사입력 2012-07-19 14:50


유진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아르떼.

휴가철 고민거리 중 하나는 집관리다. 장시간 집을 비워두는 만큼 위생문제를 신경쓸수 밖에 없다.

덥고 습한 날씨의 여름 특성상 미세먼지에서도 세균, 곰팡이, 진드기 등이 번식하기 쉽다.

휴가철 집안관리의 가장 큰 적은 미세먼지로 인한 세균과 진드기다.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자동예약 기능과 물걸레 청소기능으로 세균과 진드기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원천적으로 제거한다.

휴가를 떠나기 전 예약을 하면 매일 같은 시간에 정해진 모드에 따라 청소를 해준다. 일반적 청소를 위한 오토모드부터 카펫, 문턱 등 특수 상황에 맞는 청소모드까지 총 4가지 청소방식을 설정할 수 있어 상황 별 맞춤형 청소를 제공하고 청소가 끝나면 충전 거치대로 복귀해 스스로 충전하는 기능도 갖췄다. 로봇청소기 중 가장 높은 2cm까지 강화해 카펫이나 러그 등까지 넘어다닐 수 있고 제품 두께는 슬림한 8.9cm로 침대나 소파 밑에도 자유자재로 드나들며 혼자서도 꼼꼼하게 집안 구석구석에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습기제거는 제습기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자동 시간 설정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LG전자 제습기는 8시간까지 타이머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어 휴가 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습기제거를 하는데 효율적이다. 4단계의 공기청정 필터가 있어 장마철 습기 제거는 물론 세균, 바이러스, 알러지 유발물질을 걸러내어 공기를 건강하게 해준다. 이동성이 좋아 욕실이나 서재,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실내 습도를 쾌적하게 조절할 수 있다.

휴가에서 돌아왔을때 집에서 불쾌한 냄세가 난다면 낭패다. 즐겁게 보냈던 휴가시간을 한번에 망칠 수 있다. 실내 환기는 하루 한 번 정도 창문을 열고 실내 환기를 시켜주지 않으면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등의 평균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다고 알려졌다. 장시간 집을 비운다면 공기청정기를 활용해 깨끗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위니아 만도 에어워셔(모델명 : AWP-50PTWC)는 물을 필터로 사용해 별도의 필터 교환이 필요 없고 자동으로 최적의 습도와 청정도를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또 공기 청정 과정에서 공기 중 습도가 60%를 넘었을 때는 스스로 제습 기능을 동작시켜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 집을 비워도 깨끗한 공기와 적절한 습도를 유지 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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