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20일 서울 송파구 국민연금 본부회관에서 공단 임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저소득층 장애아동 25명에게 7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민연금공단 김민수 업무이사는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공단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