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장애아동 25명에게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12-07-20 10:32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20일 서울 송파구 국민연금 본부회관에서 공단 임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저소득층 장애아동 25명에게 7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단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장애아동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립기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전국 장애인부모연대와 한국장애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와 함께 이번 후원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공단은 나눔문화활동으로 '재능기부활동', '1인1나눔 계좌갖기 운동', '연금나눔캠페인', '여름 교복 후원', '대학등록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김민수 업무이사는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공단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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