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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전국 주요 롯데시네마 3D 상영관에서 배우 손예진이 등장하는 NEX-F3 3D 버전 광고를 선보인다.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F3의 모델인 배우 손예진이 스위스 베른과 체르마트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촬영한 영상을 3D로 상영함으로써 더욱 생생하고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극장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손예진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재미있게 설명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NEX-F3는 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DSLR과 동등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18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플립 LCD를 채택하여 셀카 촬영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내 얼굴이 작품이 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