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와 코레일공항철도, 호텔스카이파크, 신라면세점, 푸른아시아는 공동으로 공항철도와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상품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조림사업과 탄소배출권으로 기부하는 '탄소중립 '참'녹색관광' 상품을 국내 최초로 기획, 출시했다.
특히 이번 상품은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자는 기존의 지구 온난화 방지 활동과는 달리, 탄소배출량을 식림을 통해 상쇄시킨다는 '탄소중립(=탄소제로)'이라는 보다 적극적인 개념의 활동으로 볼 수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얘기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상품내용 : 2박3일 자유일정
-특징 : 입출국 공항↔호텔 간 이동시 공항철도 및 호텔?면세점셔틀버스이용
-효 : 탄소중립, 몽골사막화 방지, 황사예방
◇수익금의 일부를 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조림사업과 탄소배출권으로 기부하는 '탄소중립 '참'녹색관광' 상품이 출시됐다. 심혁윤 코레일공항철도공사 사장, 최영재 호텔스카이파크 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차정호 신라면세점 사업부장, 오기출 푸른아시아 사무총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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