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면(綿)벽지 코튼월 (www.cottonwall.co.kr)이 여름 특수로 바쁘다. 장마와 태풍이 겹치면서 습기와 곰팡이로 훼손된 벽지 부분을 직접 수선하려는 소비자들의 인터넷 주문이 급속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코튼월은 천연면(綿)과 접착제 역할을 하는 과일즙을 이용, 물에 반죽해 롤러로 벽에 바르면 마르면서 평균 1㎜의 벽지가 되는 특성 때문에 일정량의 물기와 습기 흡수는 물론 항균기능이 있어 곰팡이를 예방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