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벽지 코튼월, 여름 특수로 분주

기사입력 2012-07-23 16:45


바르는 면(綿)벽지 코튼월 (www.cottonwall.co.kr)이 여름 특수로 바쁘다. 장마와 태풍이 겹치면서 습기와 곰팡이로 훼손된 벽지 부분을 직접 수선하려는 소비자들의 인터넷 주문이 급속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코튼월은 천연면(綿)과 접착제 역할을 하는 과일즙을 이용, 물에 반죽해 롤러로 벽에 바르면 마르면서 평균 1㎜의 벽지가 되는 특성 때문에 일정량의 물기와 습기 흡수는 물론 항균기능이 있어 곰팡이를 예방한다.

훼손된 벽지와 곰팡이가 슨 부분을 코튼월로 수선하려면 먼저 곰팡이 제거제로 곰팡이를 제거한 후 반죽된 코튼월에 친환경 항균제를 1㎏당 한 컵 정도 섞어 해당 벽면에 시공하면 습기로 인한 벽지 훼손과 곰팡이 제거, 예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곰팡이 제거제와 항균제는 코튼월 구입 시 함께 구입 가능하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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