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릿, 독일 IPM시스템 태양광 발전 관리 M2M 솔루션 공급

기사입력 2012-07-23 12:34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한국법인 대표 윤종갑)는 독일 정부산하 태양열 재생 에너지 개발 및 공급 전문기업인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IPM SYSTEM International GmbH)이 자사의 무선 데이터 통신 모듈인 'GE865'를 도입하여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 IPM 시스템(Intelligent Power Management System)'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태양열을 전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스마트 그리드(IT기술과 접목한 지능형 전력망)와 호환해 사용도 가능하다. 특히 기존 및 신규로 구축되는 시스템에 모두 확대 적용 가능하여 비용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은 텔릿의 M2M 기술을 적용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스템 장애 제어와 에너지 수율 상태를 예측해 제어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 독일 대표 이동통신사 '텔레콤 도이칠란드(Telekom Deutschland)의 SIM(가입자 식별) 카드, 텔릿의 무선 데이터 모듈 등의 첨단 기술과 결합돼 태양열 에너지의 생산과 공급을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다.

텔릿의 GE865는 폼 팩터가 22 x 22 x 3 mm에 불과해 현존하는 가장 작은 GSM/GRPS 모듈로, PDA나 텔레매틱스 기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M2M 솔루션이다. 추가적인 시스템 연결 없이도 쉽게 설치하고 적용할 수 있는 BGA(Ball Grid Array) 기술을 적용해 추가 비용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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