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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 '스마트월렛(SmartWallet)'이 대한항공 멤버십 프로그램 '스카이패스(Skypass)'와 손잡고 마일리지 적립/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 여행객들의 마일리지 관리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스카이패스 회원들은 스마트월렛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번호대로 모바일 카드를 발급받아 실시간 마일리지 적립/사용 조회가 가능하다.
스마트월렛은 국내 160여 개 브랜드의 전국 8만여 개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6월 말 기준 500만명 이상의 가입자와 멤버십 다운로드는 12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모든 안드로이드, iOS(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고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