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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에서 최선의 기량을 보여야 하는 선수들이나 열띤 응원을 앞둔 응원단에게 8시간의 시차는 큰 부담이 된다.
No.1 마린보이 박태환의 수영은 No. 1 스파클링 와인의 상쾌함과 함께!
No.1 마린보이 박태환은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할 일등 공신이다.
흔들리지 않는 90분 간의 도전, 축구 대표팀 경기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축구 경기는 우리 대표팀과 상대팀의 움직임을 장시간 집중하며 응원해야 하므로 축구 경기를 볼 때는 출출한 속을 달랠 약간의 간식과 맥주가 어울리겠다. 특히 축구 대표팀의 과학적인 훈련과정은 '삿뽀로 생맥주 블랙라벨(350ml/2천원 후반)'과 잘 매칭된다. 삿뽀로 생맥주 블랙라벨은 오카야마 대학과 공동연구로 '마지막까지 맛있는 맥아(Lox-less Malt)'를 개발해 최상의 맛을 이끌어냈다.
홍명보 감독은 "흔들리지 말고 가야 할 길만 보며 당당하게 걷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팀의 목표는 금메달"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삿뽀로 맥주의 금색별은 '북극성과 같이 흔들림 없이 계속 나아감'을 의미하고 변하지 않는 풍부한 맛은 90분 간 집중력을 유지시켜 줄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하다.
깜찍한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의 경기는 상쾌하고 우아한 풍미의 화이트 와인이!
리듬체조의 간판 손연재의 상큼하고 깜찍한 이미지는 복숭아 과즙의 상쾌한 아로마와 우아한 풍미를 가진 '요리오 화이트(Jorio Bianco) 와인(750ml/4만원 대)'이 잘 어울린다. 요리오 화이트는 화이트 와인의 여왕으로 불리는 샤르도네 품종과 사과향의 소비뇽 블랑, 베르디키오의 세 가지 포도품종을 블렌딩해 맛이 부드럽고 우아하며 상쾌한 향이 매력적이다. 연둣빛의 밝은 황금색 요리오 화이트 와인과 함께 리듬체조에서 첫 메달이 나오길 응원해 보자.
'철옹성' 대한민국 양궁과 태권도 경기는 전통의 막걸리처럼 지긋한 응원을!
대한민국 양궁은 1984년 처녀 출전한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태권도는 정식 채택된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메달 레이스에서 최강자의 모습을 지켜왔다. 철옹성인 한국을 넘어서기 위해 대회 규정이 바뀌기도 했지만 '뛰는 규정 위에 나는 한국'이 말해주듯 응원단에게 꾸준한 믿음을 보여왔다.
효자종목으로 불리며 응원단의 흥을 돋우는 대한민국 양궁과 태권도 경기는 소란스럽지 않고 지긋한 국순당의 '옛날 막걸리(750ml/2천원)'와 함께 하는 모습이 어울린다. 중후함과 발효과정의 자연스런 맛을 간직한 옛날 막걸리와 파전의 전통적이고 느긋한 이미지는 무게감 있게 경기를 운영하는 양궁과 태권도 대표팀 경기와 잘 어울리게 한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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