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2012년 여름 휴가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 소유자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 차량 소유자도 받을 수 있다.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의 점검과 냉각수, 각종 오일,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은 전구, 퓨즈 등 일반 소모성 부품도 무료 교환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 안경욱 애프터세일즈 담당이사는 "장거리 운전이 많은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안전을 위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성심성의껏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계 휴가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