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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최초 단말기 자급제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을 출시했다.
단말기 자급제란 5월부터 시행, 소비자가 이동통신사 대리점, 판매점 이외의 유통채널을 통해 휴대전화를 구입해 원하는 이동통신사에 가입할 수 있는 제도다. 갤럭시M 스타일은 1월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모델로 4형 슈퍼아몰레드, 9.9mm대의 슬림 디자인,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