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 사장 이남수)가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는 젊음의 축제 2012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맥스 브랜드관을 열고 '맥스 힐링 비치'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지난2011년에 이어 올해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맥스'는 국내 최초의100% 보리 맥주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엄격한 관리 기준을 거친 맥주 본연의 숙성된 맛을 강조한 맥주다. 특히 기존의 아로마 호프보다 고가인 캐스캐이드 호프(Cascade Hop)를 사용해 풍부한 곡물향을 가지고 있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맥스'는 '2012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 및 '맥스 힐링맨' 모집을 통해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매김한 축제 현장에서 젊은 고객들과 함께 공감하고 호흡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맥스'는 맥주의 풍부함을 표현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축제 현장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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