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1위 브랜드 채선당은(대표 김익수) 지난 30일 '2011년 베스트 가맹점 시상식'을 ㈜채선당 본사 교육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채선당 베스트 가맹점 시상식은 본사와의 유대관계 강화 및 채선당 전 매장의 영업마인드 고취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분기별로 총 4회씩 실시하고 있다.
선정 기준으로는 본사 매뉴얼 준수, 본사 방침 및 정책 참여도, 고객만족도, 소비자 불만 건수, 채선당 발전을 위해 우수 아이디어 제공 및 중요정보 제공 등이 있으며 담당 슈퍼바이저의 추천을 받은 매장 중 임원진들의 심사 후에 결정된다.
또 안산 상록수점 최운식 점주는 "사업초기 이런 성공을 예상하지는 못했다. 웰빙 아이템이라는 장래성을 보고 창업을 결심,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거 같아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지금 상록수 점과 정왕점 2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노하우를 살려 1개 매장을 추가해 3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현재의 목표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채선당은 베스트 가맹점 시상 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가맹점 운영 관리와 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 및 운영 지원을 해왔다.
채선당 가맹관리본부 최진만 상무는 "분기별 베스트 가맹점 시상을 통해 우수가맹점주로부터 보다 생생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 받을 수 있고, 점주 역시 본사로부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 받음으로써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관계를 쌓는 중요한 제도로 자리잡았다"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간의 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해 가맹본부가 적극 나서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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