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중 외출해도 '안전'…원격제어가 된다고?

기사입력 2012-07-31 15:42



LG전자가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디오스 광파오븐'을 필두로 국내 오픈시장 공략에 나섰다.

스마트 디오스 광파오븐은 세계 최초로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요리 완료까지 남은 시간 및 온도 등 요리 진행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세계 최초로 선보였던 '원격제어' 기능에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게 특징. 원격제어 기능은 사용자가 집 밖에서도 온도 및 시간을 자동 설정해 170여가지 요리를 손쉽게 조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

LG전자는 여기에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안심하고 요리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간편하게 '스팀 청소'를 설정해 청소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오스 광파오븐은 전자레인지, 오븐, 그릴, 찜, 식품건조, 발효, 슬로우쿡, 콤비, 토스트 등 9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전기오븐이다. 참숯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한 국내 유일 특허 광파·가열 시스템으로 조리시간 및 영양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통닭구이, 해물찜 등 총 120가지 자동요리 메뉴를 제공해 오븐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도 다양한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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