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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10년전 가격으로 용량 2배 이상인 올해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트롬6모션은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이불 두 채를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세계 유일 '6모션' 기능을 적용해 섬세하고 꼼꼼한 손빨래 효과를 구현해 인기가 높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1위' 브랜드의 명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롬(TROMM)은 LG전자가 본격적으로 드럼세탁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원형, 드럼'을 뜻하는 독일어 TROMMEL에서 착안해 만든 브랜드다. 2002년 국내 시장에 처음 런칭한 이후 10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오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며 드럼세탁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