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라임라이트네트웍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사입력 2012-08-03 15:39



온세텔레콤(대표이사 송인권)이 글로벌 1위의 디지털미디어 서비스플랫폼 제공사업자인 라임라이트네트웍스와 N-Screen 서비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온세텔레콤은 파트너십을 통해 모기업인 세종텔레콤과 함께 보유한 IDC 및 전용회선 등을 활용. 디지털미디어 서비스플랫폼(N-Sreen DMC)사업을 시작한다. 사업은 모바일 및 N-Screen 환경에서 디지털미디어 및 콘텐트 유통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제반미디어 서비스플랫폼 및 솔루션 인프라를 종량제(SaaS, PaaS)방식으로 제공된다.

필요 시 고객이 운영 중인 디지털미디어 및 콘텐트 서비스환경과 쉽게 연동이 가능하다. N-Sreen을 위한 최적의 미디어 콘텐트 수급과 서비스 전략 및 기술 컨설팅도 제공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자체적으로 N-Sreen 서비스 기반의 미디어서비스 플랫폼 및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고객이 지향하는 목표시장에 신속한 진입이 용이하도록 지원한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송인권 온세텔레콤 사장은 "디지털미디어 및 동영상 콘텐트 유통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플랫폼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디 클라크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지역 총괄부사장은 "라임라이트네트웍스가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가 보유한 서비스 인프라 자원을 활용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는 글로벌 1위의 디지털미디어 서비스플랫폼 제공사업자로서 DPM(Digital Presence Management) 솔루션 선도 기업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