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다…에너지음료 시장 후끈

기사입력 2012-08-06 13:50



에너지음료시장이 뜨겁다. 무더운 여름, 지친 일상을 조금이나마 활력있게 보내고 싶은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음료 리차지에너지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365 등 마트와 편의점에 입점했다. 리차지에너지는 그 동안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해왔다.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를 직접 만났던 리차지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갤러리아 백화점, 메가마트, 홈플러스 또 최근에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홈플러스365 등 700여 개의 마트와 편의점으로 유통망을 점차 넓히는 중이다. 오옥근 리차지에너지㈜의 대표는 "지속적으로 유통망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차지에너지는 아마존의 열정이라 불리는 천연 카페인 '과라나 추출물'과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을 첨가하여 정신집중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사과농축액 첨가로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에너지 음료다.

기존 에너지 드링크제에 비해 열량, 탄수화물, 당류, 나트륨이 더 적게 함유되어 소비자의 건강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다. 때문에 칼로리 걱정에 에너지 드링크를 피했던 여성들에게도 환영을 받고 있다. 젊은 감성을 고려한 강렬한 패키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인간의 삶에 있어 피로와 스트레스로부터 새롭게 재충전함으로써 힘과 활력, 건강함, 집중력을 새롭게 찾을 수 있어 인간이 추구하는 삶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맛과 기능은 물론이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음료 디자인까지 더해져 클럽이나 파티에서의 필수 음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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