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변신 개그맨 이종훈, 강유미와 같은 병원?

기사입력 2012-08-06 16:38


개그맨 이종훈(30)의 외모 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 병원의 홈페이지에서 이종훈의 수술 전 사진이 게재됐다. 이 병원은 강유미가 양악수술을 받은 곳이며, 개그맨 이종훈도 같은 곳에서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종훈은 지난 5일 KBS '올스타 올림픽'에 출연했고, 과거와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기가 덜 빠졌는데 방송해서 죄송해요. 무섭게 생긴 인상을 편하게 바꿔보려고 성형했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개그로 웃음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예전의 이종훈은 사각턱과 광대뼈가 돌출되어 거칠고 매서운 이미지였으나, 사진 속 이종훈은 갸름한 V라인 얼굴형으로 바뀌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남이 되어 누군지 못 알아봤다" "무서운 이미지에서 귀여운 이미지로 바뀌었다" "미남 개그맨 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훈은 개그맨 김기열이 대표로 있는 K&K엔터테이먼트의 유일한 소속 연예인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