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은 늦은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의 초특가 해외 여행 기획전 '굿바이 썸머 특가전'을 진행한다.
10일까지만 판매되는 라오스 상품은 추석연휴를 포함해 일정 및 패키지 특전에 따라 39만9천원부터 99만9천원까지의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라오스와 이웃한 태국의 방콕 상품은 8월 9일에서 12일, 8월 16일에서 19일 등 두 번에 걸쳐 판매된다. 이 상품은 작년 티몬의 해외여행 상품 중 최다매출을 기록, 올해도 벌써 22번이나 판매된 소셜커머스 최고의 해외 인기여행지다.
특히, 8일에서 10일까지 판매되는 '부산-후쿠오카-상해 4박5일 코스타 빅토리아 크루즈'를 이용하면 799,000원에 뒤늦은 휴가를 호화롭게 보낼 수 있다.
선내 수시 뷔페와 디너쇼, 시티 투어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이밖에 12일까지 판매되는 후쿠오카 항공권은 79,000원이라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고, 북경과 도쿄 특가 상품도 각각 10일과 13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티켓몬스터 투어팀의 이강욱 총괄팀장은 "올해 6, 7월 티몬 투어 분야의 매출이 작년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며, "소셜커머스를 통한 여행상품 구매가 점차 늘고 있는 만큼, 좋은 구성의 상품으로 기분 좋은 휴가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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