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hncorp.com)는 2012년 2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9.6% 상승한 5748억 원, 당기순이익은 0.2% 상승한 1142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총선 효과와 고액 광고주 증가, 일본 광고 매출 기여로 전년동기 대비 17.6% 증가한 867억 원을 달성했고, 온라인 게임은 전년동기 대비 9.2% 감소한 140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반면 기타 매출은 IT 서비스 및 부동산 매출 증가와 더불어 라인 스탬프 매출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75.6% 증가한 441억 원을 기록했다.
NHN 김상헌 대표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5천만 가입자 돌파 및 이와 연계된 다양한 채널 서비스 런칭, 모바일 홈 개편 등 NHN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광고 플랫폼 시범 서비스와 신규 게임 출시 등 모바일과 연계한 사업적 기회와 가치 제고를 통해 모바일 생태계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