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www.diageo.co.kr)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윈저'가 지난 7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윈저 골프존 클래식' 대회를 개최한다.
'로얄 라크나가'는 1845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영국 왕실 인증을 수여한 곳으로 스카치 위스키의 정통성을 자랑하는 곳이며, '세인트 앤드류스 CC' 또한 골프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어 5년마다 브리티시 오픈을 개최한다.
'윈저 골프존 클래식'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윈저 골프존 클래식' 검색 후 '세인트 앤드류스 CC'에 윈저 대회로 접속하면 된다.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골프존 최대 규모의 상품이 제공된다.
상품은 최저 타수상인 메달리스트 66명, 최다 참가자상 13명을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최저 타수상인 메달리스트 당첨자 중 1등 1명에게는 제네시스 자동차가 제공된다. 또한 최저 타수상 2등 5명과 함께 이번 대회에 가장 많이 참여한 1명에게는 윈저 원액 증류소 '로얄 라크나가' 및 '세인트 앤드류스 CC' 투어를 포함한 스코틀랜드 여행권이 상품으로 지급된다.
최저 타수상 중 60명, 최다 참가자상 중 12명은 실제 프로 골프 선수들과 경기를 경험할 수 있는 '윈저상'이 주어진다. 윈저상 당첨자들은 10월 23일 일동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진행되는 'SBS 투어 윈저 클래식 KPGA'의 프로암에 초청되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대표는 "윈저 클래식에 앞서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윈저의 고향인 스코틀랜드의 골프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윈저 골프존 클래식'을 통해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윈저의 정통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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