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野神:야구의 신)'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김성근 감독(現고양원더스)이 정관장의 새 CF모델로 발탁됐다.
정관장의 이번 TV CF는 정관장 6년근 홍삼이 200여 가지가 넘는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추석 시즌까지 TV를 통해 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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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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