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내달 9일까지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베스트셀링 상품인 100%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도 30% 할인 판매한다. 곰탕 대용량세트(800ml/5팩/15인분)는 3만5910원, 소용량세트(350ml/5팩/10인분)는 2만900원, 육포세트(12봉)는 4만7880원에 구매 가능하다.
곰탕과 육포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방부제·색소·조미료 등을 일체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건강선물로 제격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올해에는 고물가와 가계부채 증가로 힘들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물량을 넉넉히 준비해 중저가 실속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가격부담도 줄이면서 소중한 분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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