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www.lotteimall.com)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식'에 참가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홈쇼핑이 기존 협약기간(3년) 만료에 따른 재협약이었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롯데홈쇼핑은 녹색제품의 생산, 구매, 유통 활성화를 위한 내부 규정을 강화하는 한편, 녹색구매 교육 및 홍보로 저탄소 녹색 생산과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는 "기업이 녹색구매를 통해 환경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롯데홈쇼핑은 이번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 참여를 통해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에 앞장서는 한편,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에 친환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