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와 가맹점주간의 상생이 프랜차이즈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노력하는 점주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이번 상반기에 선정된 우수 가맹점 1위는 작년 상반기에 비해 약 180%의 성장률을 보인 경기도 여월도당점으로, 이 지점 점주는 이번 시상식에서 본사로부터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았다.
한편 지엔푸드는 가맹점 대상 인센티브제도 외에도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첫째 50만원, 둘째 1천만원, 셋째 2천만원, 넷째 이후부터 한 자녀당 1천만원씩 지원하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금 제도로 화제를 모으는 등 기업과 직원, 가맹점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굽네치킨은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치킨 브랜드다. 현재 전국에 870여개 가맹점이 있으며, 지난 '2010년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과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또, 2011년 GWP(Great work place)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판매.유통 부문 대상 수상,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상 수상하는 등 상품 및 고객 서비스,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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