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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개관한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 주말 포함 3일 동안 약 1만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대우건설이 밝혔다.
대우건설 최일룡 분양소장은 "최근 불확실성이 높은 경제상황으로 인해 금융상품보다 소형주택 임대 등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급격히 변하고 있으며, 강북구에 오피스텔 브랜드에서 독보적인 푸르지오 시티가 처음으로 공급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강남권 대비 분양가가 저렴해 높은 임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밝혔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60-3번지에 공급되는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1개동 규모에 오피스텔 전용면적 22㎡ 216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8~37㎡ 298세대, 총 514세대(실)로 지어진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