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푸르지오시티 모델하우스에 사흘간 1만여명 몰려

최종수정 2012-09-02 15:44

◇수유역 푸르지오시티 모델하우스

지난달 31일 개관한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 주말 포함 3일 동안 약 1만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대우건설이 밝혔다.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 역세권에 위치하여 서울 종로나 광화문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성신여대, 덕성여대 등 인근 대학가의 임대 수요, 북서울 꿈의숲, 오동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1억2천만원대(3~11층)로 상대적으로 저렴해 수익률 기대수요가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대우건설 최일룡 분양소장은 "최근 불확실성이 높은 경제상황으로 인해 금융상품보다 소형주택 임대 등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급격히 변하고 있으며, 강북구에 오피스텔 브랜드에서 독보적인 푸르지오 시티가 처음으로 공급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강남권 대비 분양가가 저렴해 높은 임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밝혔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60-3번지에 공급되는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1개동 규모에 오피스텔 전용면적 22㎡ 216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8~37㎡ 298세대, 총 514세대(실)로 지어진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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