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직원 1300여명이 지난달 31일부터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큰 피해를 본 충남 서산, 전남 나주·순천, 제주 등 30여 곳에서 피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한화그룹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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